명상요가반 요가시작 2주째 (교대 직영점 하지혜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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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04회 작성일 18-01-3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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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시작
호기심과 다이어트효과가 있다는 말에 무작정 등록부터 했다.
가끔 TV에서 요가하는 것을 보면 서커스같기도 하고 저런걸 사람이 할수있다는것도 신기했다.
그게 요가의 전부일줄 알았다.
너무나 빳빳한(?) 신체를 가지고 있어서 시작도 못해보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다행히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부드럽고 편안했다. 첫시간 내내 허우적거리긴 했지만...

요가시작 2주째
아사나가 다른 운동처럼 격렬하지도 않은데 하고나면 몸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낀다.
만성변비로 항상 아랫배가 묵직하고 답답했는데, 요가수업을 받은 날은 꼭 화장실엘 가게된다.
척추가 약간 휘어서 등과 어깨가 항상 아팠는데 통증도 조금 줄고 아침에 몸두 가뿐해졌다.
바른자세와 호흡과 명상을 배우면서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가벼워지고 편안해진다.
아직은 초보자라 동작도 서툴고 호흡도 잘 안되지만 요가하는 시간이 즐겁다.


* 작성일 : 2003-08-27
* 작성자 : 교대 직영점 하지혜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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