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 황성희 회원님 본원장님 역아지도 (개인… 지금 임신 34주에 접어들면서 후기 쓰는게 넘 감사하고 행복할 따름이에요.결혼 5년이 지나고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부부가 잠시 휴가를 내어 한국에 들어와 있던 중 1차 시험관 아기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고 지친 몸과 마음에 많이 힘들었어요...그 . . .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도 변하기 시작합니다. … 20대에 명상, 요가에 대한 깊은 호기심으로 위빠사나 명상, 마인드컨트롤 등을 경험하였으며, 침습적인 현대 의학에 대해 염증을 느껴 비침습적인 자연요법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항상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 시작 후 시간의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내가 원하는 바는 등한시 . . .
좋은 것은 함께 나누는 것! _ 지도자 교육… “첫 인지, 다리에 자국을 없애라 _ 잘못된 습관을 버리다.”요가를 처음 접하고 한달! 근 10여 년을 꼬아왔던 다리 꼬는 습관을 없앨 수 있었다.몸이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지면서 가장먼저 실행한 것이 10년 넘게 꼬았던 다리 꼬는 습관을 없애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바로 실행에 옮겼다 . . .
너무나 신기한 명상요가. 어려서부터 병원을 집 드나들 듯 다녔던 저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누구 못지 않게 많았었습니다. 양방, 한방, 물리치료, 지압, 맛사지는 물론 건강에 좋다는 운동은 시간과 여건이 되는 한 찾아 다녔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몸을 쓰거나 장시간 체력을 요하는 것들은 결국 엄두 . . .
숨을 쉴 수가 없었어요. (작성자 : 전정례… 엄마, 아빠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침상에서만 15년......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병원비를 벌고, 대소변을 받아내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왔습니다. 사회에서는 일부러 더 밝은 척을 하고 내 마음이 얼굴로 드러날까 걱정하며 바보처럼 헤헤거리며 열심히 열심히 간병하고 일하면서 살았습니다 . . .